엔믹스 '블루 밸런타인', 美미디어베이스 톱40 라디오 차트 입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엔믹스(NMIXX)가 미국 미디어베이스의 '톱40 라디오 차트'에 입성했다.
27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엔믹스의 정규 1집 타이틀곡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은 미국 미디어베이스의 1월 4주 차(집계 기간 1월 18~24일) '톱40 라디오 차트' 38위에 올랐다.
미디어베이스의 '톱40 라디오 차트'는 미국 메인스트림 라디오 방송국 송출 데이터를 바탕으로 순위를 집계하는 차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월부터 월드투어 돌입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엔믹스(NMIXX)가 미국 미디어베이스의 ‘톱40 라디오 차트’에 입성했다.

미디어베이스의 ‘톱40 라디오 차트’는 미국 메인스트림 라디오 방송국 송출 데이터를 바탕으로 순위를 집계하는 차트다. 북미 대중음악 시장 내 대중적 확산을 가늠하는 지표로 여겨진다. 이번 성과에 대해 소속사는 “엔믹스 노래의 현지 인기가 실질적 성과로 이어진 것”이라고 자평했다.
앞서 엔믹스는 지난해 10월 13일 발매한 곡인 ‘블루 밸런타인’으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멜론 차트 정상에 오르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바 있다. ‘블루 밸런타인’은 지난해 11월 기준 멜론 월간 차트 정상에도 올랐다.
엔믹스는 월드투어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EPISODE 1: ZERO FRONTIER) 개최를 앞두고 있다. 이들은 오는 3월 17일(현지시간) 마드리드에서 투어 포문을 연 뒤 암스테르담, 파리, 프랑크푸르트, 런던, 토론토, 브루클린, 내셔널 하버, 어빙,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 등지를 차례로 찾는다. 소속사는 “향후 개최지를 추가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GTX C' 양치기 소년?…10억 넘던 아파트도 지금은 '잠잠'
- 금값 이미 5100달러 찍었는데…또 오른다고?
- 이해찬 장례, 오늘부터 31일까지 ‘기관장·사회장’으로
-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4일 만에 입장…"책임 다하겠다" [공식]
- 10년간 신도 성착취 혐의…전직 목사 구속기소
- 백종원, 8개월만 '곶감 축제'서 포착...'방송 복귀' 관심 쏠려
- “살려달라” 비명에도…연인 무차별 폭행, 살해한 중국인 [그해 오늘]
- “가발 쓰고 여장” 女화장실 몰카범, 알고 보니 공무원
- 코스닥, 4년 만에 '천스닥' 회복…이차전지가 끌고 바이오가 밀고
- '팔꿈치 수술' 다르빗슈, 665억원 포기해도 은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