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4월 유럽 투어 개최… 현지 7개 도시 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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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출신 가수 이브(Yves)가 유럽 투어를 개최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의 존재감을 굳힌다.
이브는 지난 26일 공식 SNS를 통해 'YVES EUROPE TOUR'의 포스터를 게재하며, 오는 4월 유럽 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
특히, 이브는 지난 2024년 유럽 5개 도시에서 성황리에 진행한 '2024 YVES APPLE CINNAMON CRUNCH TOUR IN EUROPE' 이후 현지 팬들과 재회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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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출신 가수 이브(Yves)가 유럽 투어를 개최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의 존재감을 굳힌다.
이브는 지난 26일 공식 SNS를 통해 'YVES EUROPE TOUR'의 포스터를 게재하며, 오는 4월 유럽 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유럽기를 연상시키는 파란 바탕과 금색 오각별을 조화롭게 배치한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따르면, 'YVES EUROPE TOUR'는 오는 4월 16일 영국 맨체스터를 시작으로 19일 독일 베를린, 21일 독일 쾰른, 22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25일 프랑스 파리, 27일 독일 뮌헨, 28일 폴란드 바르샤바까지 총 7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브는 지난 2024년 유럽 5개 도시에서 성황리에 진행한 '2024 YVES APPLE CINNAMON CRUNCH TOUR IN EUROPE' 이후 현지 팬들과 재회하게 됐다. 유럽 7개 도시를 순회하며 공연 규모를 넓힌 이브는 글로벌 상승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이브는 최근 언더스코어(Underscores)와 협업한 리믹스 음원 'Do It (Yves Remix)'을 발매하며 독보적인 음악성을 다시금 입증했다. 핑크팬서리스(PinkPantheress), 브래티(Bratty) 등 잇단 글로벌 아티스트와의 협업 속에 '글로벌 아티스트'로 부상한 이브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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