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공개' 강성연, 아이들과 행복한 일상…사진 촬영자 정체에 '눈길'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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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성연이 두 아들과 함께 바다 여행을 하며 행복한 가정의 평화로움을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강성연은 25일 자신의 계정에 "1월의 겨울 바다가 우리 가족에게 안겨 준 메시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성연이 두 아들과 함께 바다 구경을 하는 등 여행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지난 12일 자신의 계정에 '아이의 안전과 심리적 안정을 위해 정들었던 곳을 떠나 이사를 결정한 것'이 아니라는 말을 글의 서두부터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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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배우 강성연이 두 아들과 함께 바다 여행을 하며 행복한 가정의 평화로움을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강성연은 25일 자신의 계정에 "1월의 겨울 바다가 우리 가족에게 안겨 준 메시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성연이 두 아들과 함께 바다 구경을 하는 등 여행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강성연은 한차례 본인의 가족에 대한 왜곡 보도를 정정함과 새 인연을 만나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글을 남긴 바 있다. 그는 지난 12일 자신의 계정에 '아이의 안전과 심리적 안정을 위해 정들었던 곳을 떠나 이사를 결정한 것'이 아니라는 말을 글의 서두부터 강조했다.
이어 "이사 고민은 오랜 기간 동안 해 왔었고, 가족들과 깊은 고민 끝에 어렵게 결정한 것이다. 정들었던 학교와 사랑하는 친구들과 거리적으로 멀어지는 것에 대해 안 그래도 너무 서운하고 안타까운데, 반복되는 잘못된 기사 내용으로 저와 아이들은 원치 않는 오해로 인한 해명까지 하면서 무거운 이사 준비를 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또 "두 달 전에 아이가 다친 것은 친구들과의 장난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 일방적인 피해였다"며 "그 당시 너무 속상하고 분한 마음을 기록한 것이 이렇게 오래 기사화되고 심하게 왜곡될 줄은 몰랐다"고 유감을 표했다.
그는 "그리고 저, 매우 행복하고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다. 왜곡된 기사들로 인해 너무 심하게 외롭고 고독한 싱글맘이 됐는데, 자식 키우는 일이 만만치 않은 것은 어디 싱글맘 뿐이겠는가"라며 "어린아이들 키우는 많은 어머님들이 그러하듯 저 역시 육체적으로는 고되지만,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또 다른 힘이 생긴다"라고 속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저 이상으로 아이들을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참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이제 지나친 걱정은 그만 접어두셔도 좋겠다"라고 덧붙이며 글을 마쳤다.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웨딩 마치를 올렸으나 지난 2023년 이혼해 전처소생의 두 자녀를 맡아 양육하고 있다.




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강성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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