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경쟁자 될까… PSG, 바르샤 18세 유망주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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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이 돌고 있는 이강인을 내보내기 위한 포석일까 아니면 경쟁자일까.
파리 생제르맹(PSG)은 27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의 18세 유망주 드로 페르난데스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왼쪽 측면 공격수 등에서 뛰는 드로 페르난데스는 18세임에도 올시즌 바르셀로나 1군에서 5경기나 출전했다.
PSG의 준주전급 선수인 이강인은 겨울이적시장에서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할 가능성이 계속해서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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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이적설이 돌고 있는 이강인을 내보내기 위한 포석일까 아니면 경쟁자일까.

파리 생제르맹(PSG)은 27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의 18세 유망주 드로 페르난데스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030년 6월까지다.
프랑스 매체 레키프에 따르면 PSG가 페르난데스를 데려오려고 바르셀로나에 지불한 금액은 800만유로(약 137억원)로 크지 않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왼쪽 측면 공격수 등에서 뛰는 드로 페르난데스는 18세임에도 올시즌 바르셀로나 1군에서 5경기나 출전했다.
가뜩이나 선수층이 두터운 PSG에 1군급 선수가 추가되면서 이강인의 입지가 어떻게 될지 지켜볼 일이다. PSG의 준주전급 선수인 이강인은 겨울이적시장에서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할 가능성이 계속해서 제기되기도 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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