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상승…금·은 사상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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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올랐습니다.
나스닥과 S&P500은 4거래일째 상승 마감했고 다운은 0.64%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커뮤니케이션이 1% 올랐고 기술주와 금융주의 상승세도 돋보였습니다.
증시는 이번 주 예정된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연준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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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올랐습니다.
나스닥과 S&P500은 4거래일째 상승 마감했고 다운은 0.64%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커뮤니케이션이 1% 올랐고 기술주와 금융주의 상승세도 돋보였습니다.
증시는 이번 주 예정된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연준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회의 결과가 28일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연준 의장 후보를 조기에 지명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인선 일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미국 정치권의 움직임에도 주목하고 있는데요.
국토안보부 예산을 둘러싼 정치적 갈등으로 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다시 거론되고 있습니다.
다만 시장에서는 지정학적 정책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미국 소비자들의 재정 여건이 비교적 견조하게 유지되며 소비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투자 심리를 지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국제 금값은 온스당 5000달러 선을 유지했고 은값도 최고치를 경신하며 달러 약세 속에 금과 은이 사상 최고치 부근에서 거래됐습니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아 200칩을 아이오와 데이터센터에 적용하고 애리조나의 두 번째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겠다고 밝히며 1% 가깝게 상승했습니다.
28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테슬라 그리고 메타가 29일에는 애플이 4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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