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트보드로 로키산맥 6760㎞ 종주
오영훈 기획위원 2026. 1. 27.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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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스케이트 보더 저스틴 브라이트가 미국·멕시코 국경부터 알래스카까지 로키산맥을 따라 6760㎞ 구간을 주파하는 것을 목표로 그중 2600㎞를 스케이트보드로 종주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그는 2025년 6월 멕시코를 출발해 11월 초 미국 북서부 몬태나주까지 갔다는 내용을 소셜미디어(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그는 와이오밍주 옐로스톤국립공원에서 20㎞ 정도 스케이트보드를 타다가 직원에게 제지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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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스케이트 보더 저스틴 브라이트가 미국·멕시코 국경부터 알래스카까지 로키산맥을 따라 6760㎞ 구간을 주파하는 것을 목표로 그중 2600㎞를 스케이트보드로 종주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그는 2025년 6월 멕시코를 출발해 11월 초 미국 북서부 몬태나주까지 갔다는 내용을 소셜미디어(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미국 부분은 3대 트레일 중 하나인 컨티넨털디바이드 트레일을 좌우로 넘나들며 종주했다.
그는 와이오밍주 옐로스톤국립공원에서 20㎞ 정도 스케이트보드를 타다가 직원에게 제지당했다. 공원 내에서는 스케이트보드를 탈 수 없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결국 공원은 걸어서 지나야 했다.
월간산 1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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