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출신 최유정, 어느새 이런 분위기? 확 달라진 얼굴에 '깜짝'

한소희 기자 2026. 1. 27.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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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드레스에 성숙미 더했다…아이돌 시절과는 다른 '여배우 아우라'
볼살 빠진 브이라인·또렷해진 이목구비, 한층 깊어진 비주얼 변화
최유정이 한층 달라진 분위기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최유정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최유정이 한층 달라진 분위기의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유정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인사를 제대로 나누지 못한 키링들, 미안하고 고마워요.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유정은 한국뮤지컬어워즈 행사에 참석한 모습으로, 은은한 핑크빛이 감도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웨이브를 살린 반묶음 헤어스타일은 기존의 발랄한 이미지와는 다른 성숙한 분위기를 더하며 시선을 끌었다.

최유정이 한층 달라진 분위기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최유정 SNS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이전 가수 활동 시절보다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였다. 볼살이 자연스럽게 빠지며 선명해진 브이라인과 인형 같은 비주얼이 어우러져, 사랑스러움과 성숙미를 동시에 드러냈다. 부드러운 미소와 차분한 스타일링 역시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완성했다.

차 안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긴 컷에서는 특유의 따뜻한 에너지와 여유로운 매력도 전해졌다. 아이오아이 활동 당시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성숙한 아티스트로서의 변화가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최유정이 한층 달라진 분위기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최유정 SNS

이를 본 팬들은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더 깊어지고 우아해졌다",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났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응원을 전했다.

한편, 최유정은 '프로듀스 101'을 통해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으며, 이후 위키미키 활동을 거쳐 연기와 뮤지컬 무대까지 영역을 넓히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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