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류시원 "내가 91학번인데 아내 91년생…최성국 보며 위안"

백아영 2026. 1. 27. 01: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류시원이 아내와의 나이 차이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류시원, 이아영 부부가 윤정수, 원진서 부부와 만났다.

이에 류시원은 "지금 모습이 너 한창 활동할 때 모습이다. 나는 살 빠진 거 못 느꼈다"고 했고, 원진서는 이아영에게 "그때 너무 유치원생 아니냐"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류시원이 아내와의 나이 차이에 대해 언급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6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류시원, 이아영 부부가 윤정수, 원진서 부부와 만났다.

이날 원진서와 윤정수는 "돌잔치에서 보고 너무 예쁘셔서 놀랐다", "우리 결혼식 기사보다 제수 씨 기사가 더 많이 났다"고 했다.

이아영이 윤정수에게 "6년 전 저희 결혼식 때랑 똑같다"고 하자 윤정수는 "저 살은 뺐다"고 했다.

이에 류시원은 "지금 모습이 너 한창 활동할 때 모습이다. 나는 살 빠진 거 못 느꼈다"고 했고, 원진서는 이아영에게 "그때 너무 유치원생 아니냐"고 했다.

류시원은 "제가 94년도 데뷔인데 아내가 91년생이라 3살이었다. 평상시엔 못 느끼다가 그렇게 계산하면 깜짝 놀란다. 아내가 91년생인데 저는 91학번이다. 내가 대학 들어갈 때 태어난 것"이라고 하며 24살 연하 아내와 결혼한 최성국을 언급, "난 어디 가서 명함도 못 내민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