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달걀 이달 말부터 공급...정부, 검역·검사 현장점검
오동건 2026. 1. 27. 01:28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달걀 가격 안정을 위해 수입한 미국산 신선란의 검역·검사 현장을 합동 점검했습니다.
앞서 정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미국산 신선란 224만 개를 수입하기로 했고 112만 개가 지난 23일 국내에 도착했습니다.
나머지 물량도 이달 말까지 순차적으로 반입될 예정입니다.
미국산 신선란은 국내 검역과 수입 식품 검사에서 안전성에 문제가 없을 경우 오는 30일부터 시중에 공급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식약처는 신속 통관을 지원하면서 살모넬라균 등에 대한 정밀 검사를 통해 수입 달걀의 안전성도 확보할 방침입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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