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코스, 성해은 떠오르네"…'환승연애4' 박현지, 대한항공 퇴사 인증
한소희 기자 2026. 1. 27. 01:03
승무원 유니폼 벗고 인생 2막 신호탄… 박현지, 퇴사 인증에 쏟아진 관심
연프 스타→셀럽 코스 밟나… 현실 커플·인플루언서 행보까지 '주목'
'환승연애4' 출연으로 얼굴을 알린 박현지가 대한항공을 퇴사했다. / 박현지 SNS
'환승연애4' 출연으로 얼굴을 알린 박현지가 대한항공을 퇴사했다. / 박현지 SNS
'환승연애4' 출연으로 얼굴을 알린 박현지가 대한항공을 퇴사했다. / 박현지 SNS
연프 스타→셀럽 코스 밟나… 현실 커플·인플루언서 행보까지 '주목'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환승연애4' 출연으로 얼굴을 알린 박현지가 승무원 시절의 마지막 순간을 추억하며 근황을 전했다.
박현지는 25일 자신의 SNS에 "애정했다, 안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한항공 유니폼을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긴 모습부터, 퇴사를 기념하듯 꽃다발을 들고 인증샷을 찍은 장면까지 담겼다.

단정한 유니폼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씬한 체형, 차분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시선을 끌었다. 오랜 시간 몸담았던 직장을 떠나는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애정 어린 시선으로 기록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박현지는 최근 종영한 '환승연애4'에서 조유식과 최종 커플로 이어지며 큰 화제를 모았다. 다만 방송 이후 현실 커플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이나 공식적인 언급은 아직 없는 상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대한항공이랑 8년이나 함께했다니 대단하다", "퇴사해도 커리어는 계속될 듯", "진짜 분위기 미쳤다", "그동안 고생 많았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승무원이라는 안정적인 커리어를 내려놓은 가운데, 방송 출연 이후 높아진 인지도와 SNS 반응을 고려하면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콘텐츠 활동과 브랜드 협업을 중심으로 인플루언서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것 아니냐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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