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인천공항서 고 이해찬 운구 영접…이번 주 추모 기간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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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오늘 오전 인천공항에서 고(故)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시신 운구를 영접합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빈소를 지킬 계획입니다.
민주당은 추모 기간 각 시도당에 빈소를 설치하고, 전국 지역위원회에서는 추모 현수막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이 수석부의장의 장례는 오늘부터 닷새 간 민주당과 민주평통 등이 공동 주관하는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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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오늘 오전 인천공항에서 고(故)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시신 운구를 영접합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빈소를 지킬 계획입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등 지도부는 오늘 이를 제외한 모든 공식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앞서 정 대표는 이번 주를 추모 기간으로 정하고, 최소한의 당무만 처리한다는 방침을 전했습니다.
또 이번 주 정쟁 자제를 당부하면서, 기존 민주당 명의의 현수막도 철거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민주당은 추모 기간 각 시도당에 빈소를 설치하고, 전국 지역위원회에서는 추모 현수막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베트남 출장 중 숨진 이 수석부의장의 시신은 오늘 새벽 6시 45분쯤 인천공항에 도착해 빈소인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운구될 예정입니다.
이 수석부의장의 장례는 오늘부터 닷새 간 민주당과 민주평통 등이 공동 주관하는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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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희 기자 (eastshin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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