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사상 최고치…중고거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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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 열풍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내 중고거래도 급증, 주의가 요구된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은행 등 주요 은행의 골드뱅킹 잔액은 이달 22일 기준 총 2조1494억원으로 집계돼 한 달 전보다 약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A중고거래앱의 경우 춘천에서만 하루에 4~5건 가량 1돈(3.75g)씩 90만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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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 열풍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내 중고거래도 급증, 주의가 요구된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은행 등 주요 은행의 골드뱅킹 잔액은 이달 22일 기준 총 2조1494억원으로 집계돼 한 달 전보다 약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과 10개월 만에 잔액이 두 배로 늘어난 것이다. 골드뱅킹은 실물 금을 보유하지 않고도 계좌를 통해 금을 사고팔 수 있어 소액 투자자들에게 대안 투자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금값 고공행진에 힘입어 국내에서도 금을 활용한 이른바 ‘금테크’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금거래 수수료 등으로 인해 중고거래 앱 등을 통해서도 쉽게 판매·구입들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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