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X정은채X이청아, 내향인들의 유쾌 상쾌 통쾌 찰칵 타임 ('아너')
김도형 기자 2026. 1. 26. 22:59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26일 서울 신도림동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그리고 박건호 감독이 참석했다.
이나영의 3년 만의 안방 복귀작인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에 맞서는 변호사들의 이야기다. 과거에 겪은 일들이 시간이 흘러 스캔들이 돼 돌아오자, 3명의 변호사는 미스터리한 비밀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가 원작이다. 내달 2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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