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최유강에 "교화돼서 출소한 느낌"

백아영 2026. 1. 2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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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강이 시그니처 미소 탄생 비하인드를 밝혔다.

26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저는 빨뚜인간입니다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정호철이 "요리괴물님도 최유강 셰프님 보고 무서워서 먼저 연락을 했다더라"고 하자 신동엽은 "잘 교화돼서 출소하고, 사회에 잘 적응한 느낌이 있다"고 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최유강은 "'흑백2' 찍을 때 작가님이 웃으라고 했다"고 설명했고 윤나라는 "그래서 그 시그니처 웃음이 나왔구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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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강이 시그니처 미소 탄생 비하인드를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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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저는 빨뚜인간입니다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나라는 흑수저 요리괴물에 대해 "실력이 있었고 비주얼까지 더해지니 극으로 두려운 대상이었다. 무서웠던 건 사실이었다"고 말했다.

정호철이 "요리괴물님도 최유강 셰프님 보고 무서워서 먼저 연락을 했다더라"고 하자 신동엽은 "잘 교화돼서 출소하고, 사회에 잘 적응한 느낌이 있다"고 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최유강은 "'흑백2' 찍을 때 작가님이 웃으라고 했다"고 설명했고 윤나라는 "그래서 그 시그니처 웃음이 나왔구나"라고 말했다.

이에 최유강은 "저도 최유강이라는 캐릭터를 처음으로 모니터링한 게 ‘흑백2'다. 엄청 세다고 느껴서 웃어야겠다 싶었다. 밑에서 위로 찍은 사진은 마귀 같더라"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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