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문율 논란 ‘이런 예의 없는 농구판 처음 봐’

KBS 2026. 1. 26.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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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농구 승부가 갈린 상황에서 터치 아웃 챌린지를 신청해 일명 '예의가 없다'는 논란이 일어나며 불문율 논쟁이 불붙었는데요.

시청자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KB가 하나은행에 12점 차로 앞선 상황, 무엇보다 경기 종료 14초 전인데 KB 김완수 감독이 비디오 판독을 신청합니다.

그러자 하나의 이상범 감독이 갑자기 화를 내는데요, 승부가 기운 상황에서 불필요한 챌린지란 겁니다.

[경기해설 : "야구에서 점수가 많이 벌어졌을 때 도루하지 않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특히 KB 볼이 선언됐는데 이상범 감독이 밀착 수비를 지시하자 이번엔 슛도 안 던진채로 경기가 끝났습니다.

경기 후 상대 감독 얼굴도 보지 않고 악수를 하고 갔는데, 이상범 감독은 예의가 없다고 했고, 김완수 감독 득실 차 때문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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