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김명호 후보, 감귤 가격 안정제 도입 필요
제주방송 신효은 2026. 1. 26. 21:19
김명호 진보당 도지사 후보가 성명을 내고 미국산 만다린 수입 개방에 대비해 가격 안정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명호 후보는 성명을 내고 미국산 만다린 수입 개방에 따른 책임을 농민에게 전가하는 농정이 중단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공공이 일정물량을 사전에 약정된 가격으로 매입하고 출하 조절등에 개입하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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