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스마트미디어센터 현장 방문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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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는 26일 경주시 스마트미디어센터를 방문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경주시 조직개편에 따라 스마트미디어센터가 경제산업위원회 소관으로 새롭게 편입된 센터의 운영 실태와 주요 사업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향후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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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d/20260126211846884olbz.jpg)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는 26일 경주시 스마트미디어센터를 방문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경주시 조직개편에 따라 스마트미디어센터가 경제산업위원회 소관으로 새롭게 편입된 센터의 운영 실태와 주요 사업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향후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이뤄졌다.
위원들은 스마트미디어센터의 공간 구성과 시설 운영 현황을 직접 살펴보고 AI 시대 흐름에 발맞춰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챗GPT 원데이 클래스’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또 스마트관광도시 조성 안정화 사업과 ‘2026 경주 APEC XR 모빌리티 투어버스 운영 사업’ 등 센터가 추진 중인 핵심 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개선 방향과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정종문 위원장은 “포스트 APEC 시대를 맞아 스마트미디어센터가 중심이 돼 스마트관광도시 경주를 널리 알리고 AI 시대에 부합하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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