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무라 결승점' 삼성생명, 최하위 신한은행 잡고 3연승

안홍석 2026. 1. 26. 21: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인천 신한은행을 물리치고 3연승을 달렸다.

삼성생명은 26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신한은행에 60-58로 이겼다.

3연패 뒤 3연승으로 반전을 이룬 5위 삼성생명(9승 10패)은 4위아산 우리은행(9승 9패)과 승차를 0.5경기로 좁혔다.

삼성생명은 또 신한은행 상대 시즌 4전 전승을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뻐하는 삼성생명 선수들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인천 신한은행을 물리치고 3연승을 달렸다.

삼성생명은 26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신한은행에 60-58로 이겼다.

58-58로 팽팽하던 4쿼터 종료 16초 전 가와무라 미유키가 오른쪽에서 중거리 점프슛을 꽂아 삼성생명에 승리를 안겼다.

이해란이 20점 7리바운드로 삼성생명 승리에 앞장섰다.

결승점을 포함해 11점을 올리고 리바운드 6개를 잡아낸 가와무라의 활약도 좋았다.

신한은행에선 신이슬이 20점 9리바운드로 분전했다.

3연패 뒤 3연승으로 반전을 이룬 5위 삼성생명(9승 10패)은 4위아산 우리은행(9승 9패)과 승차를 0.5경기로 좁혔다.

삼성생명은 또 신한은행 상대 시즌 4전 전승을 기록했다.

신한은행은 그대로 최하위인 6위(3승 15패)에 자리했다.

ahs@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