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더 성숙해졌다…티아라 지연, 미모에 제대로 물 올랐다

한소희 기자 2026. 1. 26.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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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전한 근황 한 장, 깊어진 분위기와 눈빛에 팬들 반응 폭발
니트 차림에도 감출 수 없는 성숙미…결별 이후 더 단단해진 존재감
티아라 지연이 한층 깊어진 분위기의 근황을 전했다. / 지연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이 한층 깊어진 분위기의 근황을 전했다.

지연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눈송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은은한 조명 아래에서 포근한 니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겨울 감성을 담아냈다. 초록빛 니트와 루즈한 실루엣의 상의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고,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는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티아라 지연이 한층 깊어진 분위기의 근황을 전했다. / 지연 SNS

정면을 응시한 컷에서는 차분한 표정이 돋보였으며, 살짝 고개를 돌린 모습에서는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졌다. 과한 연출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성숙해진 미모가 강조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아라 지연이 한층 깊어진 분위기의 근황을 전했다. / 지연 SNS

이를 본 팬들은 "갈수록 더 예뻐진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왜 이렇게 안 늙어요?", "분위기가 정말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티아라 지연이 한층 깊어진 분위기의 근황을 전했다. / 지연 SNS

한편, 1993년생인 지연은 지난 2022년 12월 전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1월 이혼했다. 이혼 조정 과정에서 양측은 재산 분할 등 주요 사안에 대해 원만히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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