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고백 최강록 “모자=은신처, 머리 새하얗게 변해있어 충격” (짠한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셰프 최강록이 모자를 자주 쓰는 이유를 밝혔다.
최근 모자를 벗은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최강록은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봤더니 머리가 새하얗게 변해있더라. 나는 이러지 않을 줄 알았는데. 그러다가 일을 하는데 머리를 만지고 이런 게 그래서 빡빡 밀어 보기도 했다. 모자를 쓰고 다니면 좋겠다 싶더라. 나만의 은신처"라고 이야기했다.
최강록은 앞서 예능 프로그램에서 "별명이 대머리독수리라 모자를 벗지 않는다"며 탈모를 언급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셰프 최강록이 모자를 자주 쓰는 이유를 밝혔다.
1월 26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최강록, 최유강, 윤나라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최강록은 과거 드럼을 배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신동엽은 "아직도 그 간지는 남아 있을 거 같다"고 궁금해했다. 최강록은 "그때는 머리도 길러보고 했다"고 털어놨다.
최근 모자를 벗은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최강록은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봤더니 머리가 새하얗게 변해있더라. 나는 이러지 않을 줄 알았는데. 그러다가 일을 하는데 머리를 만지고 이런 게 그래서 빡빡 밀어 보기도 했다. 모자를 쓰고 다니면 좋겠다 싶더라. 나만의 은신처"라고 이야기했다.
최강록은 앞서 예능 프로그램에서 "별명이 대머리독수리라 모자를 벗지 않는다"며 탈모를 언급한 바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티아라 지연과 이혼한 황재균, 결국 눈물 “양의지 류현진 김현수 다 말렸다”(전참시)
- ‘미스트롯4’ 1:1 데스매치서 17:0 몰표 터졌다…대체 얼마나 잘했길래
- 내 남편 상간녀가 TV에? ‘현역가왕3’·‘합숙 맞선’ 불륜 스캔들에 줄줄이 편집 몸살 [종합]
- 양세형, 이미 알고 있었나…소송 예고한 박나래 “남자에 미친 거 맞다” 인정 재조명
- 활동 중단 박나래, 절친 홀대 논란…장도연 “재수 없게 걸린 거지?” 재조명
- 박나래 주사 이모, ‘나 혼자 산다’ 제작진과 30분 다툼 “감히 소리 질러?”(그알)
- 홍진영, 달밤의 수영복 자태…임신설 지우니 물오른 미모 폭주 “나 맞아요”
- 조현아 “금호동 집 10배 올라, 길 잘못 들었다가 위치 좋아 구매” (미우새)
- 김지민 모친 “딸이 김준호와 사귄다는 말에 나이 차 커 생각 많았다”(독박투어)
- ‘횡령전쟁’ 박수홍 가족, 시댁 손절에도 처가댁 행복 있어 “손녀도 할아버지 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