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사연에 내 아기 얼굴이? ‘이호선의 사이다’ 일반인 사진 무단 도용 의혹에 “가상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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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플러스 '이호선의 사이다' 측이 일반인 사진 무단도용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1월 26일 SBS플러스 측은 공식 계정에 "24일 방송된 '이호선의 사이다' 9회에 나온 '돌 사진의 아이'는 실제 특정한 인물을 반영한 것이 아닌 '가상의 이미지' 임을 알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25일 누리꾼 A씨는 '이호선의 사이다'가 자신의 아이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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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SBS플러스 ‘이호선의 사이다’ 측이 일반인 사진 무단도용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1월 26일 SBS플러스 측은 공식 계정에 "24일 방송된 '이호선의 사이다' 9회에 나온 ‘돌 사진의 아이’는 실제 특정한 인물을 반영한 것이 아닌 ‘가상의 이미지’ 임을 알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24일 방송분 다시보기는 중단됐으며 편집 후 재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25일 누리꾼 A씨는 ‘이호선의 사이다’가 자신의 아이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A씨가 공개한 돌 초대장 사진은 방송에 쓰인 사진과 유사해 논란이 됐다.
A씨는 “불륜부부의 출생의 비밀 이딴 내용에 내 소중한 아기 사진을 떡하니? 정말 너무 화가 난다. 그냥 넘어갈 수 없다”고 불쾌감을 표했다.
한편 ‘이호선의 사이다’는 뻔하지 않은 사이다 솔루션으로 시청자들의 속 터지는 고민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실제 토크 상담쇼다. 이호선 교수와 개그우먼 김지민이 2MC로 나서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인간관계 속 빌런 사연들을 상상 초월 반전 솔루션을 통해 풀어낸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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