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과 달랐다‥최강록, 물 빠질 때를 대비 “인기도 시간 지나면 다 사라져” (짠한형)

하지원 2026. 1. 2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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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이 '흑백요리사2' 우승 이후의 삶에 대해 솔직한 소회를 밝혔다.

1월 26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최강록, 최유강, 윤나라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윤나라는 최강록에 대해 "제 레퍼런스다. 세 번째 도전이신데 이걸로 삶이 어떻게 변하는지도 잘 알고 계신다. 그래서 많이 여쭤봤던 거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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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짠한형 신동엽’
채널 ‘짠한형 신동엽’
채널 ‘짠한형 신동엽’
채널 ‘짠한형 신동엽’

[뉴스엔 하지원 기자]

최강록이 '흑백요리사2' 우승 이후의 삶에 대해 솔직한 소회를 밝혔다.

1월 26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최강록, 최유강, 윤나라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신동엽은 "이제부터 진짜 여기저기서 찾는 사람도 많고 부탁하는 사람도 많을 거다"고 말했다.

최유강은 "어떻게 알고 전화 주시는지 감사하다. 여기서 중심을 잘 잡고 착각을 하지 않아야 될 거 같다. 나는 셰프고 손님이 우선, 그 다음에 시간이 허락하면 더 좋은 일들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소신을 밝혔다.

식당이 없는 최강록은 "방송이 완전히 끝난 다음부터 좀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더라. 어제 막 끝났으니까 다시 현실로 돌아가는 그런 연습을 하면서 회복을 준비 중이다"고 이야기했다.

윤나라는 최강록에 대해 "제 레퍼런스다. 세 번째 도전이신데 이걸로 삶이 어떻게 변하는지도 잘 알고 계신다. 그래서 많이 여쭤봤던 거 같다"고 전했다.

'마스터 셰프 코리아 2' 우승 경험도 있는 최강록은 "그때 들어오던 기회들이랑 지금 들어오는 기회들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 시기는 정해져 있고 그 시기가 지나가면 또 이런 기회들은 물 빠지듯이 사라진다. 거기에 대한 두려움도 있다. 무섭기도 한데 다 할 수도 없다는 걸 잘 안다"라고 털어놨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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