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대상지 정치 논리 적용 안 돼”

이지현 2026. 1. 26.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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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전북도의회 윤수봉 의원이 임시회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피지컬 인공지능, AI 생태계 조성 사업 대상지 선정이 정치적 논리로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윤 도의원은 피지컬 AI가 전북의 산업 구조와 미래 경쟁력을 이끌 중대한 사업인데도 최근 완주-전주 통합 논의와 맞물려 대상지가 논란이 되고 있다며 도지사의 결단과 역할을 촉구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이에 대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피지컬 AI 사업 대상지를 전북대 이서캠퍼스로 결정했다며 차질 없는 추진을 약속했습니다.

이지현 기자 (id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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