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이태원서 실신, 원인은 '음주'…알코올 분해 인자 없다더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이영자가 이태원에서 음주 도중 일어난 일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이영자 TV' 채널에는 '이영자의 인생 삼겹살, 어린 시절 생각나는 추억의 맛 대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영자는 스태프들과 함께 삼겹살집에서 신년회를 가졌다.
또 이영자는 술이 늘었다고 밝히며 과거 에피소드를 하나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정효경 기자) 코미디언 이영자가 이태원에서 음주 도중 일어난 일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이영자 TV' 채널에는 '이영자의 인생 삼겹살, 어린 시절 생각나는 추억의 맛 대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영자는 스태프들과 함께 삼겹살집에서 신년회를 가졌다. 그는 "2월까지는 새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라. 속에 걸린 것이 있고 근심거리가 있으면 쑥 내려갔으면 한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또 이영자는 술이 늘었다고 밝히며 과거 에피소드를 하나 공개했다. 그는 "이태원에서 술을 먹는데 사람들이 내가 실신했다면서 김숙한테 빨리 데려가라고 전화를 했다"며 "김숙이 계산해주려고 하는데 (술값이) 1만 4000원이었다. 소주병을 보니까 입구를 안 지나갔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영자는 "알코올을 분해하는 인자가 (몸에) 아예 없다고 한다"며 "참 나쁘고 몸에 안 좋은 것들은 금방 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탄산수 같은 건 많이 안 먹는다. 식생활은 좋다"며 "그러니까 이 몸무게를 유지하는 거다. 빠지지도 않고 찌지도 않는다. 85kg 유지하기 힘들다"고 덧붙였다.
새해 소망을 묻는 질문에는 "3~4개월만 아무것도 안 하고 자고 싶다"고 털어놨다. 그는 "봄잠 자듯이 자고 싶다. 뇌를 좀 쉬고 싶다"며 "생각하는 게 너무 힘들어서 뇌를 쉬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 소원 하루라도, 이틀이라도 꼭 이루시길 바란다", "제작진분들과 케미 너무 좋다", "유미언니와 촬영 팀들 행복하시길" 등 훈훈한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MHN DB, 채널 '이영자 TV'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도네시아의 기적' 재니스 젠, 28년 만에 호주오픈 2회전 진출 - MHN / 엠에이치앤
- 기안84, '15살 연하' 스타와 만남…축하합니다 - MHN / 엠에이치앤
- 마산 야구의 뿌리, 김성길 선생 별세...향년 101세 - MHN / 엠에이치앤
- '하지원 친동생' 故 전태수, 사망 8년 지났다… 우울증 치료 받던 중 세상 떠나 - MHN / 엠에이치앤
- 모란트 트레이드설 과열?... “히트도 벅스도 아니다” 선 그은 인사이더 - MHN / 엠에이치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외할머니 저격하더니...의미심장 발언 - MHN / 엠에이치앤
- 옥좌 존재감이 묻히는 두 황제의 투샷..."김연아가 배구한다면 '세터'일 것" - MHN / 엠에이치앤
- 박서진, 2년 만에…경사 났다 - MHN / 엠에이치앤
- [속보] '현대판 노예제 의혹' 터졌다...'이강인 동료' 뤼카 에르난데스, 콜롬비아 가족 인신매매·
- 이민우 일본인 아내, 시모와 심각한 '충돌'...고부갈등에 '분가' 위기(살림남)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