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SMTR이니?”...SM 새 보이그룹 SMTR25, ‘매운맛’ 예능 신고식 (응답하라 하이스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net '응답하라 하이스쿨'이 베일에 싸여있던 SM엔터테인먼트 다국적 남자 연습생 팀 'SMTR25'의 리얼한 민낯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가상의 공간 '우정고등학교'에 입성한 15명의 연습생 SMTR25(한비, 송하, 다니엘, 현준, 하민, 재원, 우린, 니콜라스, 캇쇼, 저스틴, 하루타, 사다하루, 찰리, 카친, 타타)이 예능 세계에 적응하지 못해 우왕좌왕하는 '무해한'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net ‘응답하라 하이스쿨’이 베일에 싸여있던 SM엔터테인먼트 다국적 남자 연습생 팀 ‘SMTR25’의 리얼한 민낯을 전격 공개했다.
Mnet은 오늘(26일) 공식 SNS를 통해 ‘응답하라 하이스쿨’(연출 신효정, 장은정, 변수민) 메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가상의 공간 ‘우정고등학교’에 입성한 15명의 연습생 SMTR25(한비, 송하, 다니엘, 현준, 하민, 재원, 우린, 니콜라스, 캇쇼, 저스틴, 하루타, 사다하루, 찰리, 카친, 타타)이 예능 세계에 적응하지 못해 우왕좌왕하는 ‘무해한’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SM 대선배들의 깜짝 지원사격이다. 슈퍼주니어 규현은 “SM타운 (공연했던) SMTR이 너희냐”며 호기심을 드러냈고, 희철은 08년생 막내의 나이를 듣고 “우리 막내(규현)는 88년생인데”라며 20년의 세월 차에 경악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최강창민 역시 이국적인 외모로 눈길을 끈 다니엘에게 출신을 물었다가, “마포구 합정동”이라는 뜻밖의 답변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등 선후배 간의 예측 불허한 케미스트리가 예고됐다.

여기에 의욕에 앞서 무한 반복으로 슬레이트를 치는 엉뚱함까지 더해지며, ‘완벽하게 세팅된 아이돌’이 아닌 ‘날것 그대로의 연습생’ 매력을 예고했다. 연습실 밖으로 나온 15명의 소년들은 상금 100만 원으로 곧장 매점으로 달려가고, “회사에서 제일 좋아하는 선배가 누구냐”는 질문에 동공 지진을 일으키는 등 ‘아이돌 자아’를 찾아가는 성장 과정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티저 영상 말미, 나영석 PD가 “여기서 뭐 배웠어? 이 학교 뭐 하는 학교야?”라고 묻는 장면은 에그이즈커밍 특유의 재기발랄한 연출색을 기대케 한다.
최소 8개월부터 최장 8년까지, 각기 다른 연습 기간을 거친 15인이 ‘우정고’라는 낯선 환경에서 써 내려갈 한 시절 꿈 같은 이야기는 벌써부터 글로벌 팬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Mnet ‘응답하라 하이스쿨’은 오는 2월 13일(금) 저녁 8시 20분 Mnet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첫 공개된다.
(끝)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연아·김연경, 첫 만남 27cm 키차이에도 “언니라고 부를게요” - MK스포츠
- 방탄소년단 ‘아리랑’, 광화문에 울려 퍼진다…서울시 조건부 허가 - MK스포츠
- 제니가 곧 장르다…도쿄 홀린 ‘전신 시스루+망사’ 파격 패션 - MK스포츠
- “수영은 안 했는데 분위기는 다 했다”… 홍진영, 1만6800원 수영복에 파타야 석양 - MK스포츠
- ‘배구여제’ 신인감독 김연경의 뜨거운 인기, 은퇴 후에도 ‘올스타전 최고 함성’…배구 저변
- 배구여제 김연경 이어 ‘블로퀸’도 코트를 떠날까…‘ 女 배구 최고 MB’ 양효진 “은퇴? 곧 결
- 47번 U-23 국대 수비수 신민하 그대로, 9번 김건희·10번 모재현·11번 고영준…강원, 2026시즌 K리그
- 현역 빅리거만 일곱 명...사무라이 재팬, WBC 예비 명단 발표 - MK스포츠
- 커리, 무릎 부상 딛고 26득점 맹활약...GSW 미네소타에 대승 - MK스포츠
- [순위] 유럽 여자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데브레첸이 교리 아우디 연승 행진 멈춰 세워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