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두절' 노홍철, 신변 확인됐다…천만다행 근황 "죄송합니다"

김유표 2026. 1. 2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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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때아닌 '연락 두절'에 사과하며 신변에 문제가 없다고 알렸다.

노홍철은 26일 자신의 채널에 "연락두절 죄송합니다. 오늘부터는 연락 가능"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노홍철은 광활하게 펼쳐진 자연을 배경으로 후드를 뒤집어쓴채 풍경을 만끽하고있다.

이와 함께 그는 "정상까지 쉽지 않은 킬리만자로. 연락두절 죄송합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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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아프리카 최고봉 '킬리만자로' 등반…"연락두절 죄송"

(MHN 김유표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때아닌 '연락 두절'에 사과하며 신변에 문제가 없다고 알렸다.

노홍철은 26일 자신의 채널에 "연락두절 죄송합니다. 오늘부터는 연락 가능"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노홍철은 광활하게 펼쳐진 자연을 배경으로 후드를 뒤집어쓴채 풍경을 만끽하고있다. 이와 함께 그는 "정상까지 쉽지 않은 킬리만자로. 연락두절 죄송합니다"고 적었다.

현재 노혼철은 배우 이시영, 가수 권은비와 함께 킬리만자로 등반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이 촬영된 장소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알려진 '킬리만자로' 대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킬리만자로는 세 개의 화산으로 이루어진 독립산(고립 화산체)으로 키보, 마웬지, 쉬라 산으로 이뤄져있다. 동아프리카를 대표하는 자연 지형으로 전세계의 산악인들은 물론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장소다.

킬리만자로의 정상(약 5895m)에서는 산소 농도가 해수면의 약 50-60% 수준으로 두통 및 어지럼증, 구토가 동반되는 '고산병' 위험이 있다. 기온의 경우 밤에는 영하 20도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도 흔하며 적도지만 고도가 높아 자외선이 매우 강하다. 

킬리만자로 등반을 위해서는 체력과 고도 적응, 일정 관리가 핵심이다. 다만 기술적인 등반 장비는 많이 필요하지 않으며 맑다가도 갑자기 강풍·눈보라가 치는 경우가 많기에 항상 날씨를 체크해야한다. 

한편 노홍철과 함께 킬리만자로 등반에 나선 권은비 역시 지난 2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구름만큼 걸었다"는 글과 함께 이시영 ·노홍철과 찍은 셀카를 올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MHN DB, 노홍철, 권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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