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문수아, 친오빠 故문빈 생일 축하에 먹먹…"하나뿐인 오라버니"
정혜원 기자 2026. 1. 2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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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빌리 문수아가 친오빠 고(故) 문빈의 생일을 축하했다.
26일 문수아는 개인 계정에 "생일 축하해. 하나뿐인 오라버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 문빈과 문수아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겼다.
1월 26일은 고인의 생일로, 그가 마지막으로 올린 게시글에는 생일 축하 인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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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빌리 문수아가 친오빠 고(故) 문빈의 생일을 축하했다.
26일 문수아는 개인 계정에 "생일 축하해. 하나뿐인 오라버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 문빈과 문수아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겼다. 문빈은 동생 문수아를 꼭 끌어안고 있었고, 두 사람은 볼을 맞대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먹먹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비비지 신비는 "둘이 애기 때 티격태격 하던 거 생각나네", 최유정은 "예뻐죽겠네 둘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문빈은 2016년 아스트로로 데뷔,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나 2023년 4월 19일 25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1월 26일은 고인의 생일로, 그가 마지막으로 올린 게시글에는 생일 축하 인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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