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제노·재민, 유닛 결성…2월 23일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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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엔시티) 제노와 재민이 유닛으로 가요계에 출격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제노와 재민이 새로운 유닛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을 결성하고 오는 2월 23일 첫 번째 미니앨범 'BOTH SIDES(보스 사이즈)'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NCT JNJM의 첫 번째 미니앨범 'BOTH SIDES'는 오는 2월 23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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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닛명은 NCT JNJM…첫 미니앨범 'BOTH SIDES'로 새로운 매력 예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제노와 재민이 새로운 유닛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을 결성하고 오는 2월 23일 첫 번째 미니앨범 'BOTH SIDES(보스 사이즈)'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양면성'을 키워드로 한 'BOTH SIDES'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돼 있다. 이는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제노와 재민이 각자의 색깔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순간과 때로는 마치 한 몸처럼 어우러지며 완벽한 균형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담은 앨범으로, 다름이 곧 강점이 되는 두 멤버의 시너지를 보여주는 작품이 될 전망이다.

그동안 이들은 무대를 장악하는 뛰어난 퍼포먼스와 에너지 그리고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각자의 개성과 다채로운 매력을 확고히 구축하면서 전 세계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제노와 재민은 지난 16일 공개된 숏폼 드라마 '와인드 업'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케미를 뽐냈고, 이에 힘입어 작품은 공개 5일 만에 누적 조회수 500만을 돌파하며 글로벌 파워를 입증했다.
이렇게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굵직한 기록을 남겨 온 두 사람이 유닛을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모은다.
NCT JNJM의 첫 번째 미니앨범 'BOTH SIDES'는 오는 2월 23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2월 2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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