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통’의 그곳, 캐나다 앨버타 주 여행…트립비토즈,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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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되나요?'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곽노흥 트립비토즈 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콘텐츠 소비에 그치는 기존 여행 마케팅을 넘어 이용자의 탐색과 예약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했다"며 "캐나다관광청과의 협업을 통해 앨버타 주 지역의 매력을 국내 여행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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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비 넘어 실제 여행 계획·예약 이어져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되나요?’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통역사 주호진(김산호 분)과 배우 차무희(고윤정 분)의 알콩달콩 로맨스가 재미를 더하는 시리즈는 핵심 촬영을 해외에서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캐나다 앨버타 주는 캘거리와 밴프·레이크 루이스·드럼헬러 등 주요 지역에서 촬영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번 캠페인은 앨버타 주 지역을 주요 여행지로 조명하고, 콘텐츠 소비를 넘어 실제 여행 계획과 숙소 예약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특히 인플루언서와 일반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앨버타 주 관련 여행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확산하고 지속적으로 축적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점이 특징이다.
캐나다관광청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콘텐츠를 통한 공감에서 실제 여행 예약으로 이어지는 여정을 만들고자 한다”며 “트립비토즈와의 협업을 통해 드라마 촬영지 캐나다 앨버타 주의 매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후 서비스 내 앨버타 주 숙소 노출과 프로모션을 강화해 이용자의 탐색 경험을 예약 행동으로 연결하며, 단계별 운영을 통해 캠페인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트립비토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초성 퀴즈 댓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용자는 간단한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참여 완료이며, 추첨을 통해 액션캠, 인스탁스 미니 카메라, 트립캐시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캠페인 콘텐츠 도달률을 높이고,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끄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트립비토즈는 이번 앨버타주 캠페인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국가 및 지역 관광청과의 협업 캠페인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콘텐츠와 커머스를 결합한 마케팅 방식을 통해 글로벌 여행지와 이용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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