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당분간 중부 중심 강추위‥밤사이 충남·호남 비·눈
금채림 캐스터 2026. 1. 26. 17:13
[5시뉴스]
강추위가 좀처럼 물러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당분간 중부를 중심으로 강추위가 지속되겠는데요.
특히 모레 서울의 아침 기온 다시 두 자릿수까지 떨어지겠고요.
낮에도 당분간 영하의 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한편 동쪽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바람도 강하게 불어서 추가 화재 피해 없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또 밤사이에 충남과 호남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겠고요.
그 밖의 지역에서도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들이 있겠습니다.
내일 오전부터는 점차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는데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 살얼음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서울이 영하 7도, 춘천 영하 11도, 대구 영하 4도까지 떨어지겠고요.
한낮 기온 서울이 영하 2도, 전주 2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이번 주말부터는 서울의 낮 기온이 영상권을 회복하는 등 추위가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금채림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1700/article/6796346_3698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김경, 시의원직 사퇴‥"강선우 1억 공여는 제 불찰, 처벌 받겠다"
- '내란 징역 23년' 1심 판결에‥한덕수·내란특검 모두 항소
- 조국혁신당, 전당원 투표로 합당 판단‥조국 대표에게 '협의' 전권
- "삿포로 여행은 이게 마지막"‥7천 명 공항 노숙 '난리'
- "미국에 예치한 황금 회수"‥독일도 '펄펄' 대반격
- 군검찰, 김현태 707단장·이상현 1공수여단장 사건 내란특검 이첩
- 경찰, '요양원 운영자금 21억 횡령 혐의' 김건희 오빠 송치
- 경찰 "쿠팡 개인정보 유출 피해 규모는 3천만 건"‥쿠팡 발표의 10,000배
- '오천피' 이어 '천스닥'‥급등에 사이드카 발동
- 박성재, 첫 재판에서 '내란 가담' 혐의 등 일체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