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놀뭐' 고정 위기인데…유재석과 '두쫀쿠'는 실패, 여성에게 선물 받았다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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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이 팬에게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선물 받았다.
최근 허경환은 MBC '놀면 뭐하니'에서 비행기 지연으로 뒤늦게 제주도에 도착, 김광규가 유재석과 '두쫀쿠' 오픈런에 나서며 분량을 독차지해 '고정 출연' 위기를 맞은 바 있다.
그러나 첫 번째 가게 '두쫀쿠'는 품절돼서 살 수 없었다.
이때 한 여성팬이 허경환에게 다가와 "제가 팬이라서"라며 '두쫀쿠' 하나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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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허경환이 팬에게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선물 받았다. 최근 허경환은 MBC '놀면 뭐하니'에서 비행기 지연으로 뒤늦게 제주도에 도착, 김광규가 유재석과 '두쫀쿠' 오픈런에 나서며 분량을 독차지해 '고정 출연' 위기를 맞은 바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장혁, 허경환, 박태환이 대전 빵지순례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세 사람은 '빵 투어 전문 가이드'와 함께 투어에 나섰다. 첫 번째로 간 곳은 '두쫀쿠'를 판매하는 곳이었다. 그러나 도착 후 이들이 뽑은 번호표는 133번이었다. 이들은 일단 웨이팅을 걸어둔 뒤 다음 가게로 이동했고, 과일 산도 전문 디저트 가게의 대기 번호를 받은 뒤 성심당으로 향했다.
성심당은 예약제로 구매해 성공했고, 두 번째 매장의 산도까지 픽업을 마쳤다. 그러나 첫 번째 가게 '두쫀쿠'는 품절돼서 살 수 없었다. 이때 한 여성팬이 허경환에게 다가와 “제가 팬이라서”라며 '두쫀쿠' 하나를 건넸다.
이에 박태환이 “마음에 드는 거 있으면 고르세요”라며 자신들이 구매한 빵들과 교환을 제안했다. 이에 두쫀쿠 1개와 산도 2개 교환이 성사됐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허경환 모친은 뿌듯한 미소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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