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스파이크 워’ 출격…한눈에 에이스·구멍 가려낸 ‘배구 황제’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6. 1. 2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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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이 '스파이크 워'에서 '배구 황제'의 면모를 보여줬다.

지난 25일 방송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는 한일전에 출전한 팀을 가리기 위한 신붐vs기묘한 팀의 파이널 매치가 펼쳐졌다.

특히 이번 파이널 매치에 '한국 배구계 올타임 레전드' 김연경이 깜짝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간 방송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본 김연경은 "배구의 매력에 빠지신 것 같다"면서 선수들의 성장과 열정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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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사진| MBN
김연경이 ‘스파이크 워’에서 ‘배구 황제’의 면모를 보여줬다.

지난 25일 방송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는 한일전에 출전한 팀을 가리기 위한 신붐vs기묘한 팀의 파이널 매치가 펼쳐졌다.

특히 이번 파이널 매치에 ‘한국 배구계 올타임 레전드’ 김연경이 깜짝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간 방송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본 김연경은 “배구의 매력에 빠지신 것 같다”면서 선수들의 성장과 열정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연경은 ‘신인감독 김연경’을 통해 감독으로 팀을 이끌었던 만큼 선수들을 날카롭게 분석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에이스인 윤성빈에 대해 “못하는 스포츠가 없는 것 같다”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구멍 선수에 대한 지적도 아끼지 않았다. 신붐 팀의 ‘아픈 손가락’ 오스틴 강을 보면서 “송민준 선수가 공을 잘 올려주는데, 오스틴 강 선수한테는 공을 잘 안 주더라”고 말했다.

‘스파이크 워’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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