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속…NCT 드림 제노·재민 "세금 잘 내고 있습니다" [MD이슈]

박서연 기자 2026. 1. 2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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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드림 제노, 재민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탈세 의혹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그룹 NCT DREAM 멤버 제노, 재민이 세금 관련 질문에 답했다.

최근 제노와 재민은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두 사람은 한 네티즌이 작성한 "세금 잘 내라"는 댓글을 발견하고는 웃음을 터뜨리며 "네", "세금 잘 내고 있습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확산돼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네티즌들은 "팬들 안심하겠다", "잘 넘어갔네", "걱정하는 팬도 웃기고 칼답하는 아이돌도 웃기네" 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팬들 역시 "우리 애들은 세금 성실 납부자예요", "역시 걱정 할 필요 없네" 등 안도감을 내비쳤다.

차은우 / 마이데일리

한편 최근 차은우가 지난해 상반기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차은우는 국세청으로부터 소득세 등 200억 원대의 세금 추징 통보를 받았으며, 이는 연예인 역대 최고 탈세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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