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유스 출신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한다고?…파머 이적설 일축 "초대형 이적 상사될 여지 거의 없어"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초대형 이적이 성사될 여지는 거의 없다."
이적 시장 전문가 그레이엄 베일리는 26일(한국시각) 콜 파머(첼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최근 파머의 맨유 이적설이 전해졌다. 만약, 파머의 이적이 성사된다면, 뜨거운 이슈가 될 가능성이 있다.
파머는 맨유의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의 유스 출신이다. 2020년 6월 맨시티에서 데뷔했다. 데뷔 시즌 2경기를 뛴 그는 2021-22시즌 11경기 3골 1도움, 2022-23시즌 25경기 1골 1도움이라는 성적을 남겼다.
파머는 2023년 9월 맨시티를 떠나 첼시 유니폼을 입었다. 2023-24시즌 초반 맨시티에서 3골 2도움을 기록한 그는 첼시에서 날개를 펼쳤다. 45경기 25골 15도움을 기록하며 에이스로 등극했다.
파머는 지난 시즌 46경기 15골 11도움을 마크했다. 이어 올 시즌 19경기에서 8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6경기서 3골 2도움이라는 성적을 남기며 첼시의 우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본격적인 시즌이 시작한 뒤 잦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시간이 길었다. 13경기 5골을 마크했다.

이런 상황에서 맨유 이적설이 흘러나왔는데, 영국 '팀토크'는 "이적 시장 내부자 베일리는 파머의 맨유 이적설의 실체를 파헤쳤고, 맨유에는 안타깝게도 당분간 이 초대형 이적이 성사될 여지는 거의 없다고 전했다"고 전했다.
베일리는 "선수와 가까운 인사들로부터 파악한 바에 따르면, 파머는 장기적으로 노스웨스트 지역에 더 가까이 기반을 두고 싶어 하는 이상적인 바람은 있다. 그는 오랜 맨유 팬이고, 그곳에서 뛰고 싶다는 야망을 품어왔다"면서도 "하지만 그는 첼시를 떠나기 위해 움직이고 있지 않으며, 블루코 체제 아래 프로젝트에 완전히 헌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실제로 위든쇼 출신 스타와 가까운 인사들은 그를 ‘정착했고, 존중받고 있으며, 집중하고 있다’고 묘사한다. 그는 계속해서 파란 유니폼을 입고 빛나고 있다"며 "첼시 내부에서도 분위기는 같다. 구단은 파머를 재건의 핵심 축이자, 영입 전략의 가장 두드러진 성공 사례 중 하나로 보고 있다. 고위 관계자들은 그가 계획의 중심이며, 쉽게 내줄 선수가 아니라는 데 단호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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