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금관 앙상블 ‘더 필하모닉 브라스’ 대구에서 첫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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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아트피아의 2026년 명품공연 시리즈 첫 번째 주자로 세계 최정상 금관 앙상블인 '더 필하모닉 브라스(The Philharmonic Brass)'가 무대에 오른다.
박동용 수성아트피아 관장은 "더 필하모닉 브라스는 이름만으로도 세계 음악계의 최정상을 상징하는 연주자들이 모인 팀"이라며 "이번 공연은 세계 최고 수준의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넘어 연주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음악적 깊이와 에너지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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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아트피아의 2026년 명품공연 시리즈 첫 번째 주자로 세계 최정상 금관 앙상블인 '더 필하모닉 브라스(The Philharmonic Brass)'가 무대에 오른다. '더 필하모닉 브라스'는 베를린 필하모닉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핵심 단원들로 구성된 금관 앙상블이다. 이번 대구 공연이 이들의 첫 내한 공연으로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은 오는 2월4일 오후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더 필하모닉 브라스'는 바흐와 하이든 등 18세기 관악 전통에서부터 영화음악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폭넓은 레퍼토리와 세계 최고 수준의 테크닉을 동시에 갖춘 앙상블이다. "We Can Do Everything(우리는 뭐든지 할 수 있어)!"이라는 모토처럼 정통 클래식의 품격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이들의 공연은 금관 앙상블이 지닌 표현의 스펙트럼을 한층 확장해 보여준다.

박동용 수성아트피아 관장은 "더 필하모닉 브라스는 이름만으로도 세계 음악계의 최정상을 상징하는 연주자들이 모인 팀"이라며 "이번 공연은 세계 최고 수준의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넘어 연주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음악적 깊이와 에너지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라고 전했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 관람료: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 학생석 1만원. 문의 : 053-668-1800
송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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