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해 빈아” 故 문빈 SNS에 쏟아지는 그리움의 댓글... 동생 문수아·신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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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그룹 아스트로 출신 故 문빈의 생일을 맞아 팬들과 동료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문빈이 2023년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생일 축하 인사가 폭주하고 있다.
문빈의 친동생이자 그룹 빌리의 멤버인 문수아는 이날 자신의 SNS에 어린 시절 오빠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생일 축하해 하나뿐인 오라버니"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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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진업 기자]26일 그룹 아스트로 출신 故 문빈의 생일을 맞아 팬들과 동료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문빈이 2023년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생일 축하 인사가 폭주하고 있다. 현재 해당 게시물에는 1분에도 수 차례씩 전 세계 팬들이 방문해 고인의 생일을 기리는 댓글을 남기며 여전한 그리움을 드러내고 있다. 팬들은 “생일 축하해 빈아”, “그곳에서는 누구보다 행복한 생일을 보내길 바라” 등의 메시지로 고인을 추억했다.

동료 연예인들의 추모도 뒤따랐다. 문빈의 친동생이자 그룹 빌리의 멤버인 문수아는 이날 자신의 SNS에 어린 시절 오빠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생일 축하해 하나뿐인 오라버니”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에 절친한 동료인 비비지의 신비는 “둘이 애기 때 티격태격하던 거 생각나네”라는 댓글을 달아 고인과의 추억을 공유했다.

한편 문빈은 2016년 그룹 아스트로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유닛 문빈&산하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입증하기도 했다. 문빈은 빌리의 멤버 문수아의 한 살 터울의 오빠로 지난 2023년 4월 19일 2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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