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명일방주: 엔드필드, 30위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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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의 PC방 순위를 되짚어 보고,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알아보는 'PC방순위' 코너입니다. 데일리게임은 매주 PC방 순위를 일목요연하게 정리, 독자들이 알아보기 쉽도록 제공합니다. 지난 한 주간 어떤 PC 온라인게임들이 눈길을 끌었는지 살펴봤습니다. < 편집자주 >

그리프라인(GRYPHLINE)의 신작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출시 첫 주에 PC방 차트 30위권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출시 전 글로벌 사전등록 3500만 명을 기록한 기대작입니다. 누적 다운로드 1억 건을 돌파한 '명일방주' IP 최신작으로 모바일뿐만 아니라 콘솔과 PC까지 확장돼 큰 기대를 모은 바 있는데요. PC 버전에서 120프레임 옵션을 지원하는 등 보다 실감나는 그래픽을 감상할 수 있어 많은 이용자들이 PC방에서 '명일방주: 엔드필드'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26일 오후 4시30분 현재 국내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매출 9위를 기록하는 등 초반 순항하고 있는데요.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다음주 순위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아이온2, 점유율 상승…시즌2 업데이트 효과
엔씨소프트의 인기 MMORPG '아이온2'가 시즌2 업데이트 효과를 등에 업고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21일 '아이온2' 시즌2 업데이트를 단행한 바 있는데요. 새로운 PvE 콘텐츠를 대거 선보이는 등 대형 업데이트와 이벤트가 진행되며 '아이온2'가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엔씨는 이용자 요청이 많았던 '옷장 시스템'을 개편, 스페셜 등급을 제외한 모든 보유 외형들의 서버 내 캐릭터 공유가 가능해졌는데요. 이용자와 긴밀하게 소통하는 운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온2'가 다음주에도 상승세를 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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