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주선 논란” 박시후, 묘하게 달라진 얼굴…조용히 웃는 이유는 ‘60만 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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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후가 영화 '신의 악단'으로 묵직한 복귀 신호탄을 쐈다.
박시후의 주연작 영화 '신의 악단'은 26일 기준, 개봉 4주 차에 누적 관객 수 60만 명을 돌파했다.
서울·경기 지역에서 진행된 무대인사에는 김형협 감독과 박시후, 정진운 등 주연 배우들이 총출동해 관객과 직접 호흡했다.
10년 만의 영화 복귀작으로 성적표를 받아 든 박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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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후가 영화 ‘신의 악단’으로 묵직한 복귀 신호탄을 쐈다. 사생활 논란이 수면 위로 오르내리던 가운데 작품 성과로 정면 돌파에 나섰다는 평가다.
박시후의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 사진과 촬영 현장 근황을 잇따라 공개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한층 정제된 인상과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분위기가 달라졌다”, “관리 들어간 얼굴”, “예전과 느낌이 다르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관심은 자연스럽게 그의 복귀작으로 이어졌다. 박시후의 주연작 영화 ‘신의 악단’은 26일 기준, 개봉 4주 차에 누적 관객 수 6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31일 개봉 이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관객 발길을 붙잡았다. 25일 만에 이뤄낸 값진 성과다.

실관람객 사이에서는 “한 번 보면 추천하게 되는 영화”, “부모님과 함께 보기 좋은 작품”이라는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북한 보위부 장교가 가짜 찬양단을 만든다는 독특한 설정, 휴머니즘을 자극하는 서사, 그리고 음악이 어우러진 ‘신의 악단’은 장기 흥행의 토대를 다지고 있다.

박시후는 “제작보고회와 보도자료를 통해 밝힌 것처럼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현재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며 법의 판단에 맡긴 상태”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실무근이라 대응하지 않으려 했지만, 소속사의 판단으로 공식 대응에 나섰다”며 “찔리는 부분이 있었다면 불안했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고 덧붙였다.
10년 만의 영화 복귀작으로 성적표를 받아 든 박시후. 논란을 넘어 흥행으로 답한 그의 행보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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