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싱글맘 프레임에 선 그었다…"이미 좋은 사람 만나 평안하게 지내고 있다"
열애 사실 재조명된 근황 고백 "아이들까지 아껴주는 사람 있다"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강성연이 이혼 후 새로운 인연과 함께하는 근황을 전하며 관심을 모았다.
강성연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1월의 겨울 바다가 우리 가족에게 안겨 준 메시지"라는 글과 함께 가족 여행 중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겨울 바다를 배경으로 두 아들과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홀로 바다를 바라보는 모습과 자연스러운 셀카도 함께 담겼다.

특히 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은 삼각대나 셀프 촬영으로 보기 어려울 만큼 자연스러운 구도와 시선이 느껴져 눈길을 끌었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사진을 찍어준 사람이 연인이 아니냐", "가족 여행에 동행한 것 같다"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강성연은 사진 촬영자나 동행 여부에 대해서는 별도의 언급을 하지 않았다.

앞서 강성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새로운 인연을 만나 교제 중임을 직접 밝힌 바 있다. 그는 이사와 관련해 불거진 일부 보도에 대해 "아이의 안전 문제로 급하게 결정한 것이 아니다"라며 오랜 고민 끝에 가족과 상의해 내린 선택임을 강조했다. 이어 반복되는 왜곡 보도로 인해 불필요한 오해와 해명을 해야 했던 심경도 털어놨다.
강성연은 "저는 매우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다"며 "아이들을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으니 지나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혼'과 '싱글맘'이라는 프레임으로 자신의 SNS 게시물이 소비되는 상황에 대한 부담감도 솔직하게 드러냈다.
한편, 강성연은 1996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90년대 배우와 가수로 활발히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었으며,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한 뒤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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