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 이재명 정부 ‘천스닥’ 띄우기, “‘코스닥 3000 시대’ 차분히 준비할 것”

이세훈 2026. 1. 2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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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허영(춘천·철원·화천·양구 갑) 국회의원은 28일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코스피 5000' 돌파 등 증시 성과를 띄우며 지원 사격에 나섰다.

허 의원은 이날 SNS에 '코스피 5000' 돌파에 이어 '코스닥 지수 1000p(포인트)' 선이 회복됐다는 언론보도를 공유하면서 "저는 이 장면이 우리 경제의 '진짜 회복'과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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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허영(춘천·철원·화천·양구 갑) 국회의원은 28일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코스피 5000’ 돌파 등 증시 성과를 띄우며 지원 사격에 나섰다.

허 의원은 이날 SNS에 ‘코스피 5000’ 돌파에 이어 ‘코스닥 지수 1000p(포인트)’ 선이 회복됐다는 언론보도를 공유하면서 “저는 이 장면이 우리 경제의 ‘진짜 회복’과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코스닥은 벤처·혁신기업의 도전이 성장의 기회를 만나는 시장이다. 이 시장이 살아난다는 건 연구개발과 설비투자, 인재 채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진다는 뜻”이라며 “숫자보다 중요한 건 모험을 감당할 자본이 혁신으로 흘러들어가는 흐름”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해야 할 일도 분명하다. 상장과 공시의 기본을 바로 세우고, 불공정거래를 단호히 막고, 성장기업이 자금조달 과정에서 불합리한 비용과 불신에 발목 잡히지 않도록 제도의 빈틈을 꼼꼼히 메우겠다”며 정무위 소속 위원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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