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두절 죄송합니다”…행방 묘연했던 노홍철이 소식 전한 뜻밖의 장소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6. 1. 2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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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의외의 장소에서 근황을 전했다.

노홍철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상까지 쉽지 않은 킬리만자로, 연락두절 죄송합니다"라며 "오늘부터 연락 가능"이라는 문구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한 영상 속 노홍철은 '아프리카의 지붕'이라고 불리는 킬리만자로를 걷고 있다.

사진속 노홍철은 킬리만자로에 있는 '호롬보 오두막'에서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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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의외의 장소에서 근황을 전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방송인 노홍철이 의외의 장소에서 근황을 전했다.

노홍철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상까지 쉽지 않은 킬리만자로, 연락두절 죄송합니다”라며 “오늘부터 연락 가능”이라는 문구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한 영상 속 노홍철은 ‘아프리카의 지붕’이라고 불리는 킬리만자로를 걷고 있다.

또 다른 게시물에는 “오를수록 보이는 게 다르네, 천천히 천천히 가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인 노홍철이 의외의 장소에서 근황을 전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사진속 노홍철은 킬리만자로에 있는 ‘호롬보 오두막’에서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노홍철이 산 정상에서 노을을 바라보고 있다.

이 밖에도 노홍철이 산행하는 모습 등도 담겨 있다.

킬리만자로는 아프리카 탄자니아 북동부 킬리만자로주에 있는 성층 화산이다. 해발 5895m로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잘 알려져 있다.

노홍철은 현재 배우 이시영, 가수 권은비와 함께 세계 각지를 여행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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