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새 미니앨범으로 美 빌보드 차트 2위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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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프랩의 7인조 보이그룹 엔하이픈이 미국 빌보드 차트 '빌보드 200' 2위에 재차 올랐다.
25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새 미니앨범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로 이번 주 빌보드 200 차트 2위에 자리매김했다.
엔하이픈의 '더 신 : 배니시'의 경우 이번 차트 집계 기간 12만2000장에 해당하는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
지난 16일 중순 미니앨범 7집 '더 신 : 배니시'로 7개월 만에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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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새 미니앨범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로 이번 주 빌보드 200 차트 2위에 자리매김했다.
차트 1위는 미국 힙합 가수 에이셉 라키의 ‘돈트 비 덤’(Don’t Be Dumb)이, 3위는 미국 라틴팝 가수 배드 버니의 ‘데비 티라르 마스 포토스’(DeBÍ TiRAR MáS FOToS)가 차지했다.
엔하이픈은 2022년 발매한 ‘매니페스토 : 데이 1’(MANIFESTO: DAY 1)이 6위를 기록한 이래로, 이후 발매한 다섯 장의 앨범이 모두 2~4위에 오른 바 있다. 2024년 정규 2집 ‘로맨스 : 언톨드’(ROMANCE : UNTOLD)가 2위에 올라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빌보드 200은 실물 음반 판매량뿐만 아니라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합산한 ‘앨범 유닛’으로 순위를 매긴다.
엔하이픈의 ‘더 신 : 배니시’의 경우 이번 차트 집계 기간 12만2000장에 해당하는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 그중 빌보드가 집계한 실물 앨범 판매량은 11만3000장이었고 SEA는 9000장, TEA는 미미한 수치였다.
엔하이픈은 엠넷의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랜드(I-LAND)를 통해 2020년 데뷔한 보이그룹이다. 지난 16일 중순 미니앨범 7집 ‘더 신 : 배니시’로 7개월 만에 컴백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나이프(Knife)’를 비롯해 총 11개 곡이 담겼고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와 새소년의 소윤이 수록곡 제작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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