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피자, ‘피자+치킨+라이스’ 확장 전략…세트 혜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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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 고피자(대표 임재원)가 치킨과 오븐 라이스 신메뉴를 대거 출시하며 새해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이번 신메뉴는 닭다리살 순살 치킨 4종과 치즈 오븐 라이스 3종으로 구성됐다.
치즈 오븐 라이스는 '갈릭 불고기 치오밥', '볼로네제 치오밥', '불닭마요 치오밥' 등 한국인이 선호하는 메뉴로 구성했다.
이번 신메뉴는 기존 피자 중심의 소비 경험을 '피자+치킨+라이스'로 확장하고, 외식 물가 상승 속에서 소비자 체감 가치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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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피자가 오븐라인 치킨 신메뉴를 선보였다. [제공=고피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552793-3X9zu64/20260126151019501dqgd.jpg)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 고피자(대표 임재원)가 치킨과 오븐 라이스 신메뉴를 대거 출시하며 새해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이번 신메뉴는 닭다리살 순살 치킨 4종과 치즈 오븐 라이스 3종으로 구성됐다.
치킨 메뉴는 '오리지널 크리스피 치킨'을 비롯해 'K-고추장 치킨', '허니 갈릭 치킨', '화이트 어니언 레몬 치킨' 등 다양한 맛으로 선보였다. 치즈 오븐 라이스는 '갈릭 불고기 치오밥', '볼로네제 치오밥', '불닭마요 치오밥' 등 한국인이 선호하는 메뉴로 구성했다.
고피자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세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피자와 치킨 1종, 음료로 구성된 세트 구매 시 단품가 6,700원 상당의 '불닭마요 치즈 오븐 라이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신메뉴는 기존 피자 중심의 소비 경험을 '피자+치킨+라이스'로 확장하고, 외식 물가 상승 속에서 소비자 체감 가치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업계는 이 같은 세트 구성 강화와 증정 혜택 전략이 2026년 외식 시장의 주요 트렌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고피자 관계자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메뉴 구성과 혜택을 함께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선택지를 지속적으로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