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사람 홀리는 여우 비주얼‥새하얀 피부에 앵두 입술 심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전종서가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과시했다.
전종서는 1월 25일 서울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 인사에 참여했다.
전종서는 블랙 벨벳 소재 캐주얼 수트 차림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1일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엔터테이닝 영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전종서가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과시했다.
전종서는 1월 25일 서울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 인사에 참여했다.
전종서는 블랙 벨벳 소재 캐주얼 수트 차림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새하얀 피부와 슬렌더한 실루엣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앵두빛 립을 포인트로 한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매력까지 더했다.
한편 지난 21일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엔터테이닝 영화다.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위험에 뛰어드는 미선(한소희)과 그의 절친이자 벼랑 끝에서 위험한 선택을 하는 도경(전종서), 찾아온 기회를 움켜쥐는 가영(김신록)과 잔혹하게 모든 것을 처리하는 황소(정영주), 욕망을 따라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석구(이재균)를 비롯해 모든 것을 뒤흔들 정보를 가진 하경(유아), 그리고 모두를 무너트릴 절대악 토사장(김성철)까지 검은 돈과 금괴를 둘러싸고 얽히고설키는 일곱 명의 캐릭터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이재하 rus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티아라 지연과 이혼한 황재균, 결국 눈물 “양의지 류현진 김현수 다 말렸다”(전참시)
- ‘미스트롯4’ 1:1 데스매치서 17:0 몰표 터졌다…대체 얼마나 잘했길래
- 내 남편 상간녀가 TV에? ‘현역가왕3’·‘합숙 맞선’ 불륜 스캔들에 줄줄이 편집 몸살 [종합]
- 양세형, 이미 알고 있었나…소송 예고한 박나래 “남자에 미친 거 맞다” 인정 재조명
- 활동 중단 박나래, 절친 홀대 논란…장도연 “재수 없게 걸린 거지?” 재조명
- 박나래 주사 이모, ‘나 혼자 산다’ 제작진과 30분 다툼 “감히 소리 질러?”(그알)
- 홍진영, 달밤의 수영복 자태…임신설 지우니 물오른 미모 폭주 “나 맞아요”
- 조현아 “금호동 집 10배 올라, 길 잘못 들었다가 위치 좋아 구매” (미우새)
- 김지민 모친 “딸이 김준호와 사귄다는 말에 나이 차 커 생각 많았다”(독박투어)
- ‘횡령전쟁’ 박수홍 가족, 시댁 손절에도 처가댁 행복 있어 “손녀도 할아버지 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