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사람 홀리는 여우 비주얼‥새하얀 피부에 앵두 입술 심쿵

하지원 2026. 1. 2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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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종서가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과시했다.

전종서는 1월 25일 서울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 인사에 참여했다.

전종서는 블랙 벨벳 소재 캐주얼 수트 차림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1일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엔터테이닝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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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전종서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전종서가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과시했다.

전종서는 1월 25일 서울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무대 인사에 참여했다.

전종서는 블랙 벨벳 소재 캐주얼 수트 차림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새하얀 피부와 슬렌더한 실루엣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앵두빛 립을 포인트로 한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매력까지 더했다.

한편 지난 21일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엔터테이닝 영화다.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위험에 뛰어드는 미선(한소희)과 그의 절친이자 벼랑 끝에서 위험한 선택을 하는 도경(전종서), 찾아온 기회를 움켜쥐는 가영(김신록)과 잔혹하게 모든 것을 처리하는 황소(정영주), 욕망을 따라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석구(이재균)를 비롯해 모든 것을 뒤흔들 정보를 가진 하경(유아), 그리고 모두를 무너트릴 절대악 토사장(김성철)까지 검은 돈과 금괴를 둘러싸고 얽히고설키는 일곱 명의 캐릭터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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