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팬들의 일상 속으로…소통 플랫폼 '프롬(fromm)' 오늘(26일) 오픈

강다윤 기자 2026. 1. 2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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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판타지오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선호가 팬들과 한층 더 특별한 만남을 시작한다.

오늘(26일) 오후 4시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프롬’ 커뮤니티 채널과 프롬 메시지를 공식 오픈, 김선호는 팬들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아티스트와 1:1 실시간 대화가 가능한 ‘프롬 메시지’ 오픈으로 김선호와의 채팅을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김선호는 내달 2일 기수제 형식의 팬클럽 활동이 가능한 프롬 멤버십 오픈도 앞두고 있다. 멤버십 가입 시 공연 선예매를 비롯한 디지털·실물 회원 카드, 공식 멤버십 키트 등 다채로운 특전이 제공된다.

팬들과 더욱 친밀한 소통을 예고한 김선호는 그동안 다양한 팬사인회 및 팬미팅은 물론 팬송 ‘Miracle(미라클)’ 발매 등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아왔다. 또한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팬들의 존재를 "더 힘을 내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언급해 김선호의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시작으로 연극 ‘비밀통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까지 연이은 차기작으로 올 한 해 바쁜 활동을 예고한 김선호. 그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팬들과의 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팬덤의 기대에 화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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