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민주당, ‘쿠팡 바로잡기 TF’ 출범…“당 차원 종합 대책 논의”

원동희 2026. 1. 26. 14: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과 산업재해 은폐 의혹 등을 다룰 별도 조직을 꾸려 대응책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내일(27일) 국회에서 김남근 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쿠팡 바로잡기 TF' 출범식을 엽니다.

'쿠팡 바로잡기 TF'에는 단장인 김 의원과 함께 허영, 김동아, 박홍배, 권향엽 의원 등 정무위, 산자위, 환노위 등 소속 민주당 의원 10여 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과 산업재해 은폐 의혹 등을 다룰 별도 조직을 꾸려 대응책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내일(27일) 국회에서 김남근 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쿠팡 바로잡기 TF’ 출범식을 엽니다.

‘쿠팡 바로잡기 TF’에는 단장인 김 의원과 함께 허영, 김동아, 박홍배, 권향엽 의원 등 정무위, 산자위, 환노위 등 소속 민주당 의원 10여 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TF는 국회가 추진 중인 쿠팡 국정조사와는 별개로 민주당 차원에서 쿠팡 관련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 21일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 신임 원내 지도부를 만나 쿠팡 사태에 대한 적극 대응 필요성 등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원동희 기자 (eastshin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