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고교 사이클 선수, 도로 훈련 중 중앙분리대 충돌 사망

신화섭 기자 2026. 1. 26. 14: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대 고교 사이클 선수가 도로에서 훈련 중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1시께 경기 파주시 적성면 국도 2차로에서 자전거를 타던 고등학생 A군이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고 뉴스1과 뉴시스 등이 보도했다.

연천군의 한 고등학교 사이클부 소속 선수인 A군은 사고 당시 승합차 후미를 따라 도로에서 훈련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AI로 만든 이미지.
10대 고교 사이클 선수가 도로에서 훈련 중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1시께 경기 파주시 적성면 국도 2차로에서 자전거를 타던 고등학생 A군이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고 뉴스1과 뉴시스 등이 보도했다. 이 사고로 A군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연천군의 한 고등학교 사이클부 소속 선수인 A군은 사고 당시 승합차 후미를 따라 도로에서 훈련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군이 노면 상태가 좋지 않은 지점을 지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신화섭 기자 evermyth@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