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 신지, 문원과 결혼 전격 발표 “함께 지내며 단단해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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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손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신지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로 쓴 편지를 공개하며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 발표를 정식으로 하려 한다"고 밝혔다.
신지는 공개 연애 중인 가수 문원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신지는 "제 인생 2막의 시작"이라며 "문원 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고 직접 결혼 시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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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손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신지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로 쓴 편지를 공개하며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 발표를 정식으로 하려 한다”고 밝혔다. 그는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27년 동안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팬들에게 먼저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신지는 공개 연애 중인 가수 문원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였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됐다”며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되면서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이미 동거 중인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신지는 “제 인생 2막의 시작”이라며 “문원 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고 직접 결혼 시기를 밝혔다. 그러면서도 “많은 분들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 모두 잘 알고 있다”며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보겠다”고 다짐했다.
결혼 이후의 활동 계획도 함께 전했다. 신지는 “앞으로 가수 신지로서의 활동도 더 열심히 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며 음악 활동에 대한 의지도 분명히 했다.
한편 신지는 코요태로 데뷔한 이후 27년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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