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10년 전 픽미 소녀 시절 그대로네‥한파 속 배꼽 드러낸 요정 비주얼

하지원 2026. 1. 26.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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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한파 속 러블리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김세정은 1월 22일 오후 해외 팬콘서트 일정차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한편 김세정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시드니, 마닐라, 홍콩, 쿠알라룸푸르, 요코하마까지 총7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 콘서트 '2026 KIM SEJEONG FAN CONCERT 〈열 번째 편지〉'를 이어가며 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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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김세정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한파 속 러블리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김세정은 1월 22일 오후 해외 팬콘서트 일정차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이날 김세정은 아이보리 퍼 코트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모카 숄더백으로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김세정은 변함없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세정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시드니, 마닐라, 홍콩, 쿠알라룸푸르, 요코하마까지 총7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 콘서트 '2026 KIM SEJEONG FAN CONCERT 〈열 번째 편지〉'를 이어가며 투어를 진행 중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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