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1개 초등배구 강호, 인제에 집결했다! 2026 연맹회장기 초등배구대회, 인제서 5일간의 열전 돌입

[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대한민국 배구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의 잔치, ‘2026 연맹회장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가 26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인제군에서 5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부 17개 팀과 여자부 14개 팀 등 전국 초등 배구의 명문 총 31개 팀이 참가해 자웅을 겨룬다. 경기는 인제체육관, 원통체육관, 남면체육관 등 인제군 내 3개 구장에서 나뉘어 진행된다. 남자부(17개 팀)는 조별리그(A~E조)를 거쳐 본선 10강 토너먼트를 진행하고, 여자부(14개 팀)는 조별리그(A~D조) 이후 본선 8강 토너먼트가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학부모와 팬들을 위해 ‘한국초등배구연맹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회 전 경기가 실시간 생중계된다. 직접 경기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도 모바일과 PC를 통해 아이들의 활약상을 생생하게 지켜볼 수 있다. 대회의 품격도 높였다. 준결승전과 결승전에는 김시훈 해설위원과 도형국 캐스터가 투입되어, 프로 경기 못지않은 수준 높은 중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소년 선수들에게는 특별한 동기부여를, 시청자들에게는 깊이 있는 경기 분석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유소년 선수들에게 프로 수준의 경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파격적인 시스템을 도입했다. 대망의 결승전에서는 ‘비디오 판독’ 시스템이 가동되어 판정의 정확도와 공정성을 극대화한다. 이는 어린 선수들이 승패를 떠나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겨루는 교육적인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조별 예선을 치르며 , 29일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대회 마지막 날인 30일(금) 오전 10시부터 여자부와 남자부 결승전을 인제체육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한국초등배구연맹 김상균 수석부회장은 "유튜브 전 경기 생중계와 전문 해설, 비디오 판독 도입으로 초등 배구에 대한 관심과 공정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선수들이 안전하게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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